토요일이면 점심식사를 가볍게 하기가 힘들다. 최근 찾은 미역국을 잘 하는 가게, 육회 비빔밥 점심 겸 아침으로, 갈비 미역국을 시키고기본 반찬은 여러 종류가 나왔다. 그래도 내가 좋아 하는 버섯, 파래무침?, 등등 육회 비빔밤은 기본적으로 맛이 없을 수가 없다. 봄나물 가득, 육회 가득 푸짐한 육회 비빔밥이다. 제육 미역국에는 제육 한 접시가 나왔다. 미역국과 밥 그리고 제육을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김치찌개가 제육 미역국에는 같이 나왔다. 이 조합도 맛있는 조합이다. 전체 밥상이 하나의 사진안에... 마무리:즐거운 하루가 되고 토요일은 더 즐거운 날이 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애니큐 2026_0504_월: 참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