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라이프 , 끝없는 농촌 트랙터 쟁기작업 시골라이프의 전남 장성군 진원면 진남1로 들판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트랙터 쟁기작업이 인상적인 하루였습니다. 본격적인 작업 장면은 모두 담지 못했지만, 이동하고 준비하는 과정만으로도 농촌의 분주한 일상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거대한 트랙터가 들판을 향해 움직이는 모습은 단순한 장비가 아니라 생계를 책임지는 힘처럼 다가왔고, 조용한 시골 풍경 속에서도 묵직한 에너지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농사의 시작과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록이었습니다. 유튜브 영상 바로 보기https://youtu.be/Dt3DySXvTyI 1. 마지막 트랙터 쟁기작업 2. 트랙터를 몰고 다른 논으로 가기 3. 쟁기를 단 트랙터 이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