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국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Mae Taeng Elephant Park’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연 속에서 코끼리와 교감하며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이곳은 여행의 색을 한층 더 깊게 만들어주는 장소인데요. 과연 어떤 매력이 숨어 있을지 함께 살펴보시죠!
안녕하세요!
아트로봇, 애니큐 입니다.
지난 번에 올린 글에 많은 관심과 사랑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지난 콘텐츠를 간단히 다시 소개해 드리고,
새로운 이야기로 더 즐겁고 유익한 정보를 전해드리려 해요.
여긴 어디?
MaeTaeung elephant park
사진 소개

공원입구입니다.

음, 많은 장소가 있군요.

소를 타고 가야 해요.


그래도 걷는 것 보다는 소가 끄는 마차를 타고 가는 것이 편하죠.

구글 위성 지도로 보았어요.
여기가 맞는거지?
https://maps.app.goo.gl/xQsugYnyVy83An8dA
Google review of Maetaeng Elephant Park & Clinic
★★★★☆
www.google.com
다른 블로그 글 추천 합니다.
호준이사 출장기 3: 여긴 태국 첫날 아침 식사
좀 더 자세한 사진을 올려요. 이 상패가 좋은 호텔인 것을 알려주는 상패? 다양한 음식들이 있네요. 음, 넘 좋네요.
artrobot.tistory.com
호준이사 출장기 2: 여긴 태국 첫날 아침 식사
5월 1일 아침, 어제는 늦게 도착을 하고 아침식사를 하러 왔어요. 역시 막내인 호준이사는 좋을 식당을 갔습니다. 여긴 호텔 조식인지요 저 역시 이런 빵과 베이컨과 과일 너무 좋아요 아침을 잘
artrobot.tistory.com
마무리:
앞으로 이틀을 태국 치앙마이에서 더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준비해서 다시 오겠습니다.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준이사 출장기 6: 태국 치앙마이 어느 공원에서의 카페 (1) | 2026.05.02 |
|---|---|
| 호준이사 출장기 5: 태국 치앙마이 공원에서의 점심 (1) | 2026.05.02 |
| 호준이사 출장기 3: 여긴 태국 호텔에서의 첫 아침 식사 (2) | 2026.05.01 |
| 호준이사 출장기 2: 여긴 태국 첫날 아침 식사 (3) | 2026.05.01 |
| 호준이사 출장기 1: 여긴 태국, 치앙마이 도착 생각보다 여유로운 도시였다 (2)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