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니 조금 있으면 모내기를 한참 할 시기입니다. 호남지방은 거의 5월말에서 6월초에 모내기 작업을 하지요. 작년에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지금 모내기 준비를 하는 달이지요. 한 주, 한주 바쁘게 움직이는 곳이 시골 농촌입니다.
시골라이프, 진원면 동서로 들판은 모내기철, 힘내라 모들아!
시골라이프의 진원면 동서로 들판은 모내기철을 맞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앙기 작업을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고, 모판 120개를 트랙터로 옮기며 본격적인 농사철의 시작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들판 가득 펼쳐진 초록빛 준비 과정은 단순한 작업이 아니라 생명을 키우는 중요한 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바쁜 움직임 속에서도 자연과 사람이 함께 호흡하는 시골의 풍경은 정겹고 인상적이었으며, “힘내라 모들아”라는 말처럼 생동감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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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판 120개 옮기기

2. 넓은 모내기 한 논:
대략 1000평

3. 실어 놓은 모판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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