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터미널 광장에 자리한 청동 동상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게 하는 예술적 쉼표입니다.
묵직한 청동의 질감과 역동적인 조형미는 터미널의 분주한 분위기와 대비되어 독특한 미적 감흥을 자아냅니다. 많은 이들이 무심코 지나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작가의 섬세한 손길이 느껴지는 수준 높은 작품입니다.
여행의 설렘과 이별의 아쉬움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이 동상은 터미널을 상징하는 소중한 문화적 랜드마크입니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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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애니큐 2026_0616_화: